후쿠시마 정치 괴담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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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정치 괴담 반대

김경*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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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사태 같은 ‘괴담 정치’가 다시 정치권에 등장했다. 광우병 사태 후에도 천안함 폭침, 사드 전자파 등을 놓고 어김없이 등장했던 괴담성 주장이 이번엔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를 통해 다시 분출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재명 대표는 “이제 오염수가 아니라 핵 폐수로 부르겠다”고 했고, 과학자를 향해선 “돌팔이”라고 했다. 민주당은 4주째 후쿠시마 오염수 장외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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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3개월 넘는 장외 투쟁과 ‘뇌송송 구멍탁’이란 구호를 앞세워 광우병 정국을 만들었던 ‘반(反)정부 투쟁의 교과서’를 다시 한번 꺼내 든 것으로 해석된다. 광우병 사태 등 수많은 소동에도 우리 정치권은 변한 게 없다는 평가가 나온다.  

MBC와 KBS 등 좌파노조에게 장악당한 방송사와 민주당이 앞장서서 공포를 조장하는 모양새가 2008년 광우병 사태 때와 비슷하다. 

2008년 당시에도 제1 야당이었던 통합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장외 집회에 참가해 시민단체들과 함께 거리 행진을 했다. 당시에도 야권 성향의 MBC PD수첩이 이른바 ‘광우병에 걸려 주저앉는 소’ 영상을 내보내며 광우병 감염 가능성을 제기했다. MBC의 PD수첩은 미국산 소고기에 대한 국민적 공포를 촉발하는 기폭제가 됐으나, 결국 대부분 허위사실과 조작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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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는 최선을 다해 해양 방사능에 대한 조사 지점을 현재의 92개에서 200개로 늘리고, 세슘·삼중수소 농도 분석 주기는 핵종별 1∼3개월에서 격주로 단축하기로 했다. 또 수산물 위판 물량의 80% 이상을 처리하는 대형 위판장 43개의 유통 전(前) 국내산 모든 어종 검사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가짜 뉴스나 괴담은 실시간 모니터링해 매일 브리핑으로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포털 사이트와 협업해 검색어 입력 시 수산물 해양 방사능 시각적 안전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는 방안도 추진키로 했다. 

무조건 막무가내식 잘못된 정보로 국민을 공포로 몰아가고 있는 이런 괴담 유포는 반드시 퇴출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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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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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lth304*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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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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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병*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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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종*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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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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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김재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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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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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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