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패스를 반대합니다.

대상 전 국민

백신 패스를 반대합니다.

인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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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방역이 시작된지 2년이 되어갑니다. 

백신이 개발되었다해서 우리도 어서 빨리 도입되어 코로나가 빨리 종식되기를 바랬습니다


긴급승인되어 어느정도 부작용은 있겠지만 코로나를 확실히 줄이겠지 확진이 줄면 중증사망도 줄어들겠지 라며
기다리고 정부의 방역을 믿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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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백신의 부작용 중증 사망자는 코로나 사망자수를 훌쩍 넘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청와대 게시판에 억울한 상소는 끊이질 않고 있고 중증사망자는 만명을 돌파한다는 질병청통계도 잘 아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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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작년 백신 맞기전보다 백신접종율이 올라갈수록 확진자수는 폭팔적으로 증가했고,  확진이 느니 중증 사망자도 늘겠지요 싱가폴 영국 다른나라도 마찬가지일겁니다


정책을 펼치다보면 잘못된 길로 갈 수 있고, 백신 제조사의 장사속에 넘어 갈수 있습니다. 바로 인정하고 다른방법을 찾고 바꾸면 됩니다. 


하지만 백신 부작용의 데이터를 보면서도, 끝까지 백신이 맞다며 몰어부치는 방역당국의 억지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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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현 상황은 백신이 답이 아니지 않나요?  더구나 개인 질환 체질 알레르기 부작용으로 백신완료를 못한분들도 있는데 백신을 무조건 강제할수 있나요?
지금도 백신 미접종자는 회사에서, 단체에서, 모임에서 눈치를 주며 개인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데 단체입장제한이라는 패널티는 사회분열과 인간 기본권 침해로 위헌소송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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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백신 접종자도 감염되어 전파시키는데, 미접종자만 단체 사회생활 제한을 두는 것은 명분과 근거도 없습니다. 


많은 저항 운동도 있습니다. 세계시민 행동연대 (이하 세행연)는 백신패스를 반대하는 세계시민 걷기대회(World Wide Rally for Freedom) 행사를 전세계 45개국과 함께 동시에 진행합니다.  우리나라도 서울, 부산, 대전 3곳에서 개최되고 그 도시의 숫자는 계속 늘어날 것입니다.  


백신접종율 보다 사람이 먼저입니다.  

백신패스를 반대하는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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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참여자 5,086
김연*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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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마* 202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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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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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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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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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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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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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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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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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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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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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e093*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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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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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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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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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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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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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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